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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놀기
* 이북(리디북스) * 추천 --------------------- * 한줄 : 할아버지에게 속아 귀향한 남주는 답답한 면이 있지만, 시골마을의 아이돌(진짜 아이돌은 아니고 여기저기 인기가많음)같은 여주가 좋았다. * 감상평 숨 넘어갈 듯한 할아버지 전화에 놀라 귀향한 남주는 속았단 사실을 알지만 이미 내려간 것, 여행을 떠난 할아버지를 대신하여 그의 동물병원을 몇 달간만 운영하기로 한다. 병원일을 하면서 온 마을 사람들의 일에 안끼는 일이없는 오지라퍼 여주의 첫인상은 결코 좋은 쪽이 아니었지만 매사 열심인 여주에게 점점 마음이 가고..(둘 다 어릴 적의 인연이 있는데 긴가민가하는 상황, 그것 때문에 호감이 더 빨리 쌓인 것 같다) 둘이 그렇게 썸을 타면서 로설에 빠지면 섭섭한 서브여주가 나타나는데, 이..
* 이북(리디북스) * 책소개는 생략. * 얘도 재탕 안할 듯 * 한 줄 : 외로워서 옆자리에 끼고 살 이를 찾은 거 같아서 별로. * 교룡과 연작이라 같이 구매했는데 후회된다. 사실 교룡도 제목때문에 안보려다가 사람들이 괜찮다고 해서 샀던건데. 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아무튼, 교룡은 갠적으로 싫어하는 장면이 있었지만 그래도 괜찮은 편에 속했는데(재탕하겠단 소린 아니다) 산군은 교룡보다 못한 것같다. 교룡의 발정기에 나오는 산군이 주인공인데 생각하는게 일차원적인 면이 있다. 교룡과 별님이 짝이 되어 하늘로 올라간 뒤에 혼자 남아서 외로울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하늘에서 똑 떨어진 별님을 냉큼 잡아 먹었어야 했을까? 내가 외롭고 마침 네가 왔으니 넌 내꺼야! 하는 거랑 뭐가 다른 지..
* 이북(리디북스) 구매 * '산군의 발정기'와 연작(교룡 > 산군) * 지뢰가 있어서 재탕 안할 예정. 흐린 눈을 로설에서까지 하고 싶지 않음 * 한 줄 : 이무기 집착하는 건 좋은데 여캐 너무 순진하게 그려져있고, 지뢰있음(ㅎㅈ) * 이무기가 되기 전인 뱀일 때, 용이 될 수 있을 거란 소리를 한 여주에게 홀딱 반한 남주. 그 여주를 키워낸 산군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쏠랑 집어삼키는데.. 여자애가 순진하고 남주인 이무기가 자기 얼굴에 약한 것 알고 살살 꼬아낸 거라고는 하는데, 고수위라고 달고 나오는 19금 소설의 대부분이 그렇듯 여기서도 여주를 '난 아무것도 몰라요!'로 그리면서 둘 사이의 관계도 수동적으로 그리고 있어서 불편했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여주가 인간이라 한차례 죽고, 선녀준비생인 ..
* 이북(리디북스) 구매 * 은호 귀여워! 소꿉친구에 은호 생각나면 재탕재탕~ * “은호 너… 천사 같아. 수호천사.” 나 하나밖에 없다는 절실한 눈망울로 있는지도 몰랐던 부성애를 자극하며 너는 그렇게 나의 세상이 되었다. 발닦개, 시다바리, 집사, 그 어디쯤의 나는 친구, 가족, 소울 메이트, 그 어디쯤의 너를 이제 보지 않고선 살 수 없는데 넌 한다는 소리가 고작, “은호야, 나 이제… 너 안 보고 싶어.” 네가 원하는 건 뭐든 들어줘도 그것만은 죽어도 안 되는데. 나 하나밖에 없다는 그 절실한 눈망울로 그게 가능한지도 몰랐던 절망을 안겨 주며 너는 그렇게 내 세상을 무너트렸다. 더는 모른 척할 수 없다. 시간이 그어 놓은 견고한 선을 넘는다. 내 곁에서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널 놓치기 전..
[현대물] * 마이 클라이언트(나정) : 똥차가고 벤츠옴. 구남친 개쓰레기. 여주가 남주에게 끌려다닌다는 생각이 듦. [역사/시대물] [로판물] * 자고 일어났더니 신데렐라 언니가 되어있었다(일락) : 기승전결에 기와 결만 있는 느낌.
19.5.18 수정* 작가명(동명이인 구분x) - 제목(이북or종이책)* 파란 글 : 후기 있음(링크)* 동양판타지 > '역사/시대물'* 현대물에 판타지 요소 가미 > '현대물'*** 읽은 지 오래된 것들이라 장르 기억안나는 경우 있음. 차차 수정예정 [강이서]* 안 돼요, 아가씨!(이북-리디)[김나래]* 황제의 반려(이북-리디) [김다현]*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이북-리디)* 새를 잊은 마녀에게(이북-리디)[김수지]* 희란국연가(이북-리디)[김차차]* 약탈 마드모아젤(이북-리디)[까망까망]* 스폰서(이북-리디)[단해]* 재규어 왕자님의 레트리버 아가씨[라티]* 부서지는 별(이북-리디)[레죵]* 집사야, 이리와봐(이북-리디)[르아]* 킬너가의 사정(이북-리디)[멸치가짜]* 내 최애 까지 마라(이북-리디..
19.5.18 수정 * 작가명(동명이인 구분x) - 제목(이북or종이책) * 파란 색 : 후기 있음 * 동양판타지 > 역사/시대물로 분류 / 할리퀸 게시글 하단 *** 읽은지 오래되어 장르 구분 실수함 >> 차차 수정예정 [강미강] * 옷소매 붉은 끝동(이북-리디) [강청은] * 독귀의 나라(이북-리디) [고성후] * 주천의 여우(이북-리디) [고은하(은장)] * 김 나인은 탈궁 중(이북-리디) [군자이택] * 달의 도시에서 꽃이 지니(이북-리디) [김승주] * 이끼공주 설랑(이북-리디) [김우주] * 공자의 청혼(이북-리디) * 공주 연생(이북-리디) * 왕자의 체통(이북-리디) [김원경] * 월하정인(이북-리디) [김이령] * 왕은 사랑한다(이북-리디) [김정화] *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이북-..
* 작가명(동명이인 구분x) - 제목(이북or종이책) * 검색 : 컨트롤 + f * 파란 글 : 후기 있음 * 한줄감상바로가기 [강해랑] * 시크릿 러버(이북-리디) [고여운] * 그와 그녀의 사정(이북-리디) * 달콤한 손님(이북-리디) [고지영] * 만년 대리 양대리의 본색(이북-리디) [교결] * 영역침범(이북-리디) [그랜드슬램] * 내가 주운 야수(이북-리디) [길안] * 까칠하게(이북-리디) [김다진] * 소꿉 원수(이북-리디) [김랑] * 새빨간 여우(이북-리디) * 시크릿 다이어리(이북-리디) * 지성의 승리(이북-리디) [김리원] * 나쁜 남자 늦은 사랑(이북-리디) [김서현] * 완전한 사랑(이북-리디) [김수지] * 우리 집에는 쥐가 있다(이북-리디) [김신지] * 별을 따는 몇 가지..
* 작가 / 종류 / 감상
* 구매처 : 리디북스* 추천/비추천 ======================= * 책소개 *여주 이나예남주 서지원 “너를 잃으면 다 잃은 거고, 모든 걸 잃어도 너만 있으면 잃은 게 아무것도 없어. 나한테는 그래.” 너무나 외로웠기에, 너무나 서글펐기에 그들은 서로를 위로할 수밖에 없었다. 발레리나 나예와 아이돌 서지원. 그들의 첫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서로에게서 따뜻한 위로를 찾게 된 그들. 하지만 원치 않은 굴레에 묶여버린 나예와 지원, 그들의 사랑은 어려운 길을 걷게 되는데……. “자고 싶은 데 잘 수가 없어.” “여기에 자러 왔다고?” 지원이 기가 막힌 듯 되물었는데도 나예는 그가 믿지 못해도 별반 상관없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거짓 없는 눈동자에 지원이 피식 웃었다. 왠지 재미있는 ..
* 구매처 : 리디북스* 추천/비추천 ================= * 책 소개 *여주 윤이랑남주 김우현 낯선 집, 낯선 침대에 신경이 날카로웠다. 그나마 낯설지 않은 건 쭈뼛거리며 들어서는 저 여자, 윤이랑. 닿아서는 안 되고, 닿지 않아도 되는 사이였다. 콘크리트 같고 바위 같은 등을 가진 저 남자, 김우현. “나는 완벽한 결혼 생활을 원합니다.” 사랑하는 척, 사랑받는 척. “결혼기념일도 있나요?” “오늘로 하죠.” 오늘은 6월 21일. June Bride, 유월의 신부. 6월에 결혼하는 신부는 행복해진다고 한다. ========================= * 후기 * 해화님 작품은 잔잔하게 흘러가서 좋아해요,두 커플 사이에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 잔체가 잔잔한 느낌? 여주인 윤이랑..
* 구매처 : 리디북스* 추천/비추천 ============== 여주 나하 옌 - 남부연합 진섬공남주 카르코프 - 북부, 로드 발파로트 * 책 소개 * 딸을 낳고 싶어 남자를 찾고 있던 남부 연합의 진섬공, 나하 옌. 그런 그녀의 앞에 몇 년 전 함께 밤을 보냈던 남자가 나타났다. "아이를 내놔!" 그것도 어떻게 알았는지 그날 생긴 아이를 달라는 말과 함께! "안 돼, 못 줘, 돌아가." 단호하게 거절해 보지만 도무지 쉽게 물러나지 않는 그 남자, 칼. 설상가상으로 그의 정체는 북부의 대공이라 쉽게 뿌리칠 수도 없는데……. 북부와 남부 공작님의 육아권 쟁탈기! 그 결말은? ==================== * 후기 * 제목 그대로 아이의 양육권을 사이에 둔 두 사람의 썸씽~이라고 볼 수 있어요. 작품..
* 구매처 : 알라딘(종이책)* 추천/비추천 =================== * 책 소개 * 잘생긴 외모에 훌륭한 두뇌, 그리고 매력남의 필수조건인 싸가지까지 두루 갖춘, 스스로가 저 하늘 아래 가장 높은 존재인 남자, 유일그룹 부회장, 나르시시스트 이. 영. 준. 9년 동안 이영준의 개인, 수행, 의전비서, 때로는 운전기사, 때로는 파티 파트너까지 소화했던, 능력 만점 외모 만점, 부회장의 미인 비서, 방글방글 김. 미. 소. 하늘 아래 거리낄 것 하나 없던 이영준에게 어느 날 갑자기 던져진 고민거리 하나! 김 비서가 왜 그러지? ========================== * 후기 * 요즘 드라마로 방영 중인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원작 소설입니다. 카카페에 웹툰으로 연재될 때부터 주변에서 재밌..
* 구매처 : 알라딘(전자책)* 추천 / 비추천 ==================== * 책 소개 *“촌스럽게. 설마,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 줄 알았던 건 아니지?” 사납게 일그러진 얼굴. 거칠고 강압적인 손길. 그는 약 기운에 힘없이 늘어진 몸을 일으켜 질질 끌고 가면서 떠들었다, 쿵. 머리 위로 묵직한 트렁크 문이 닫히고 가물가물하던 의식이 까맣게 물든 순간, 다물려 있던 입이 힘겹게 달싹거렸다. “사, 살려…… 살려 주…….” 딸랑! 맑은 금속소리에 밝아진 눈앞은 지나치게 깨끗했다. ‘어떻게 된 거지?’ 남편에게 죽임을 당할 뻔했던 순간은 모두 사라지고, 그와 결혼하기 전으로 돌아왔다. ==================== 제목부터 리턴, 회귀물이에요.로판도 회귀, 빙의가 유행하더니 현대..
* 구매처 : 알라딘(전자책&종이책)* 추천 / 비추 ===================== 남주 : 자경여주 : 오복이 * 책 소개 *“네가 대신 혼인을 해 주어야겠다.” 업둥이로 김 진사 댁에 들어온 오복. 그녀의 나이, 어느덧 꽃다운 열여섯. 몸이 불편한 아씨 대신 혼인을 하라신다. 헌데, 요 당돌한 여인네의 자태를 좀 보소. “아, 아, 아니 되옵니다!” “……혹시, 지금 나를 소박 놓으시는 겁니까, 부인?” 쩌는 노비 근성의 그녀와 한양 최고의 기남아 자경. 그들의 달콤, 살벌한 밀당이 시작된다. ====================== 단영님 작품은 사막시리즈 이후로 꼬박꼬박 챙겨보는 편이에요.(신간알림 신청해두면 신간나왔을 때 문자나 메일로 알려주니 관심있는 작가님이나 도서 신청해두심 좋아요..
* 구매처 : 리디북스(전자책)* 추천/비추천 ===================== 남주 : 한시영여주 : 윤자현 * 책 소개 *1. 공감글귀 : “자현 씨, 앞으로 외롭지 않게 내가 곁에 있을게요. 힘들 때 위로해 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 줄게요. 연인으로서, 남편으로서 그러고 싶어요.” 2. 책 소개잘나가는 커리어우먼인 ‘자현’은 요즘 위기를 느끼고 있다.바로, 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인 ‘시영’에게 육체적으로 아주 강렬하게 끌리기 때문! 로열패밀리에게 자칫 실수했다가 인생이 망가질까 봐 충동을 억누르는 가운데, 시영이 갑자기 마음을 고백해 온다. 자현은 고민 끝에 이런 제안을 한다. “오늘 하룻밤만 같이 있을래요?” 그런데 하루가 이틀이 되고, 계속 이어지는데…. ===================..
남주 - 가륜(황제)여주 - 연록흔(남장/호분중랑장) 종이책o 이북o ===================== 동양판타지(요괴,신선 등이 나옴)에 무협(강호니 뭐니 애들이 검을 쓰기도 하고)이 가미된 로맨스 소설. 남주랑 연애하는 것보다 사건사고 해결하는게 더 중점으로 보여지긴 하지만 매력있음. 여주가 어린 시설부터 평탄하지 않은 삶을 사는데, 그 와중에 참 곧고 바르게 큰 건 물론이요 강단 있어서 좋아함. 남장 사실을 들킨 이후로 성격 변해서 남주 뒤에 숨는 스타일도 아니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하고, 남주를 도우려고 노력함. 로맨스 빼고 록흔이만 두고 봐도 참 매력있는 소설임. 이야기가 진행되는 중 나오는 사건들도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냥 넘기는게 없어서 참 좋아함:D 팬심으로 별..
남주 - 무호. 태자여주 - 오문(산호) 리디 이북으로 봄그냥 꼭 보세요. 나는 이런 고전배경이 좋더라.물론 스토리도 괜찮음.=================== 여주는 귀문출신임. 다섯번째라 이름이 오문. 원래 이름은 산혼데 귀문 문주 이 미친새끼가 여주랑 여주 엄마 납치해서 여주 진짜 이름 빼앗고 살수로 키움. 여주 엄마는 귀문에서 미쳐 죽어버리고 여주는 살수로 키워지다 태자 암살 임무를 맡게 됨 하지만 엄마는 늘 말씀하셨지. 사람은 죽이면 안된다고. 여주눈에 태자는 사람이고 그래서 살해거부함. 대신 태자 죽이라고 시켰던 살수를 독살하고 도망감. 기예단에도 들어갔다가 동녀로 팔리기도 했다가 식당 종업원이기도 하고 어린시절부터 여주는 삶에 우여곡절이 많았음. 겨우 정착한다 싶었더니 귀문이 다시 여주를 쫒..
남주 - 백호. 황제여주 - 천년 여우 리디 이북으로 봄그냥 가볍게 보기 좋지만 꼭 보라고 추천할 정도는 아님. ================= 여주네 엄마는 여우였고 아빠 살리려고 죽음 여주는 엄마 닮아서 성장을 안하는 중이고 아빠는 그런 여주를 위해 별당에서만 키웠음. 인간들 심리가 그렇잖아요, 다르면 인정못하고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 여주가 그런거에 상처 받을까봐 숨겨 키운거지 뭐. 아빠랑 결혼한 계모도 딱히 여주를 미워하는건 아니었음. 자기 받아준 여주네 아빠가 출입금지하니까 여주 만날 기회가 없었던 거지 암튼 이 여주를 콕 집어서 황제가 시집보내라고 했음. 여주네 아빠는 자세한 내용을 말 안하고 계모는 딸을 보내란 소리에 자기딸 보내야 한다고 알아 듣고 도주하려고 했었음. 황제 소문이 안 좋았거..
남주 - 김주원. 신입사원여주 - 김숙자. 덕후 연성러 존잘님♥(존잘님은 소중하다) 리디 이북으로 봄가볍게 보기는 좋음.하지만 덕후가 아니거나 덕후에 대해 잘 모르면 이게 뭐야 싶은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함. ============================ 일단 남주는 외모부터 그럴싸함. 여주는 소비러 -> 연성러의 길을 가게 된 존잘님임 덕후인거 굳이 밝히고 싶지 않아서 바깥에서는 철저히 일코를 하는데 우연히 행사 뛴 뒤에 덕메랑 들어간 카페에서 덕질이야기 하다가 남주랑 딱 마주치게 됨. 남주는 여주한테 관심있던 때라 관심사 가지고 이야기 해보려 했지만 일코하는 사람은 그거 싫잖아요. 같은 덕후면 몰라도 일코하는 직장에서 직장후배가 그런 얘기를 하는데 싫어요. 남주는 같은 덕후인 여동생한테 조언도 ..
남주 - 이주원. 신입사원여주 - 강사랑. 대리 리디 이북으로 봄 ========================== 여주가 대학시절 친구 부탁으로 했던 일 때문에 여주가 남주를 짝사랑 + 스토킹 했다는 오해가 있었음. 남주는 여주 아닌거 알고 있지만 입 닫고 있고~ 회식자리에서 다 알면서 여주가 자기 짝사랑했다고 말도 함. 그리고 선배님 제 방패막이 되어주세요~ 하면서 계약연애 걸어버림. 시작은 계약연애였으나 점점 남주는 여주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되고 여주도 점점 남주가 좋아지고. 여주는 솔직히 남주에게 약간 휩쓸린 것 같단 생각도 들긴 하지만 뭐 어때요. 둘이 좋으면 됐지. 남주는 여주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관심과 호감 그 어딘가라고 했었음. 하지만 보는 나는 임마 그거 사랑이야 하는 수준이고. 남주를..
남주 : 채우. 사채업자 둘째 아드님. 여주 동생 친구여주 : 희민. 미술학도 였으나 집안 사정으로 휴학 리디 이북으로 봄 내가 왜 이걸 봤지, 돈으로 여자를 옭아매는 건 로맨스에서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로맨스소설의 탈을 쓰고 있지만 야설임.========================= 여주네 집안은 제법 잘 나가는 집안이었는데 회사가 흔들리고 부모님이 사채빚까지 끌어다 쓴 뒤 죽어버림. 여주는 그 과정에서 이미 부모한테 기대치 하나 남아있지 않았고 남아있는 동생 챙기기 바쁨. 사채 빚까지 있는줄을 모르고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 이 사채업자 쫄다구인 미친 새끼가 빚갚으라고 와서는 여주를 강간하려고 드네? 남주가 여주 데리러 왔다가 이걸 봤네? 원래 남주는 천천히 시간 두고 여자를 홀라당 잡아 먹으려고 했는..
남주 - 류태하. 밴드 리드보컬여주 - 동희. 판타지 소설 작가 리디 이북으로봄 ====================== 비가 많이 오는 날 여주가 배고파하는 남주를 줍게 되면서 둘이 사랑에 빠짐. 진짜 내용 이게 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가 오고 여주는 라면에 삼김 사오면서 우연히 남주를 발견하고 불쌍해서 집에 데려오고. 그날 밤에 남주가 끙끙 앓아서 보러 나왔던 여주였지만 어쩌다보니 둘이 역사를 만들고 담날 남주 사라지고 없네? 자길 찾아달라고 하네? 집순이인 여주가 옷까지 사입고 클럽 가고 여차저차 남주 찾고 둘이 사랑하고. 남주 배경에 대한 이야기나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식으로 연애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음 좋았을텐데 둘이 다시 만나서 우리 사귑시다 하고 끝나는게 다야. 남주 배경도 잘나가..
남주 조선시대 왕세자여주 궁녀 리디북스 이북으로 봄 ======================== 초반에 남주가 여주 다루는 거 보면 욕이 나옴. 그냥 약간 미친 놈이라고나 할까. 광해군에서 남주를 따온 건데 속사정 보면 얘가 미칠 만함. 전쟁 때 있었던 일로 상처가 많은 놈인데 그거 알고나면 불쌍한 새끼란 말이 나옴. 물론 처음에 여주한테 했던 행동이 잘했다는 건 아니다. 그래도 점점 여주한테 맘 열어가면서 제 고집대로 안 밀고가고 여주가 원하는대로 해주는 거 보면 영 글러먹은 놈은 아니다 싶음. 전쟁만 아니었어도 이런 놈이 아니었을 텐데 싶어서 불쌍함. 후반부에 가면 둘다 죽을 고비를 넘기게 됨. 남주는 진짜 죽다 살아났다고 봐도 됨. 남주 사방이 다 적이어서 잘 풀려서 다행이지 아니었음 여주 어쩔뻔 했어
남주 - 정형외과 치프 인하여주 - 고교 선생님 나비 리디 이북으로 봄 ======================== 가볍게 보기 좋음. 여주 골때림. 진짜 입만 안열면 된다는게 무엇인지 보여줌. 여주의 그런 모습에 자신이랑 안 맞을 거라 생각했던 남주는 점점 여주한테 끌리고 둘이 사귀게 됨 여주는 남주 직업을 요식업같은 걸로 오해하고 있는데 남주는 딱히 정정해주진 않음. 자신의 배경보다 그 자신만 보고 사랑해주길 원한다는 게 이유였는데 어찌됐건간에 여주 못 믿고 속인거고 결국 여주 못 믿고 오해해서 이별까지 말하게 됨. 그래놓고 오해 풀리니까 여주한테 잘못했다면서 지극정성이더라. 여주는 아직 남주 좋아했으니까 받아는주는데 로설이니까 남주가 괜찮은 놈인거지 현실이었음 도시락 싸다니면서 말렸을 듯. 배경이고..